구일건축설비
코어 타공
콘크리트 벽과 바닥에 배관과 덕트가 지나갈 자리를 원통형으로 뚫습니다. 비트를 대기 전에 철근과 매립 배관이 어디로 지나는지부터 읽고 들어갑니다.
이런 작업을 합니다
- 구경별 타공구경별 코어 타공 파이 규격 고르기같은 벽이라도 구경이 바뀌면 장비를 잡는 방식과 걸리는 시간이 함께 달라집니다. 무엇을 통과시킬 것인지, 그 바깥지름이 얼마인지부터 재 보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자세히 보기 →
- 후드캡·환풍구후드캡 환풍구 코어 타공과 설치환풍기를 돌려도 냄새가 빠지지 않는 집은 배출구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덕트가 나갈 자리를 외벽에 내고 바깥쪽 마감까지 한 번에 끝내는 작업입니다.자세히 보기 →
- 에어컨 배관에어컨 배관 코어 타공 관통 작업에어컨 배관이 지나갈 벽을 뚫는 일은 지름보다 기울기와 위치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드레인 물이 어디로 흐를지 먼저 정해 놓고 중심을 잡습니다.자세히 보기 →
- 슬라브 타공슬라브 바닥 코어 타공과 배관 슬리브바닥을 뚫는 작업은 벽과 달리 아래층이 곧 작업장이 됩니다. 떨어지는 조각과 흘러내리는 물까지 계획에 넣어야 하루가 꼬이지 않습니다.자세히 보기 →
- 벽체·내력벽콘크리트 벽 타공과 철근 탐사벽은 겉면만 봐서는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두드려 보고 탐사기로 훑어 본 뒤에야 비트를 댈 자리가 정해집니다.자세히 보기 →
시공 전후와 현장 사진






이렇게 진행합니다
뚫기 전에 읽습니다
탐사기로 배근을 훑고 스위치와 수전 위치로 매립 배관 흐름을 잡은 뒤에 중심을 정합니다. 몇 센티미터만 옮겨도 피할 수 있는 자리가 적지 않습니다.
습식과 건식을 나눠 씁니다
물을 받을 수 있으면 냉각수를 흘리며 가고, 젖으면 안 되는 실내는 집진기를 물려 건식으로 갑니다. 현장을 보고 정하지 장비 사정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막는 데까지 합니다
구멍만 내고 나오지 않습니다. 슬리브와 실링, 후드캡까지 범위를 정해 두고 그대로 끝냅니다. 빠져나온 조각과 바닥 정리도 저희 몫입니다.
접수부터 마무리까지
01
사진 접수
뚫을 면과 반대편, 주변 공간이 함께 나오게 찍어 보내 주십시오.
02
지름 확정
통과시킬 관의 바깥지름과 보온재 두께를 확인해 비트 규격을 정합니다.
03
사전 탐사
배근 간격을 읽고 매립물을 피할 수 있는 자리로 중심을 옮깁니다.
04
천공
스탠드를 앵커로 잡고 축과 기울기를 맞춘 뒤 일정한 힘으로 밀어 넣습니다.
05
마감·정리
빠진 조각을 실어 내고 절단면을 정리한 뒤 틈을 채워 막습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 항목 | 직접 하는 경우 | 전문 시공 |
|---|---|---|
| 지름 | 손에 쥐는 드릴에 물릴 수 있는 비트는 규격이 한정됩니다 | 관 바깥지름에 맞는 비트를 골라 한 번에 관통합니다 |
| 매립물 | 철근이나 전선관에 닿고 나서야 알아차리게 됩니다 | 탐사로 미리 읽고 피할 수 있는 자리로 중심을 옮깁니다 |
| 축 고정 | 손으로 잡으면 구멍이 기울고 입구 가장자리가 깨집니다 | 앵커로 스탠드를 잡아 축을 세운 상태로 밀어 넣습니다 |
| 분진과 물 | 가루와 흘러나온 물이 방 전체로 퍼집니다 | 집진기를 물리거나 슬러리를 받아 내며 진행합니다 |
| 관통 마감 | 구멍만 남아 바람과 빗물, 벌레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 슬리브와 실링, 캡으로 막고 물이 나갈 방향을 잡아 둡니다 |
| 조각 처리 | 빠져나온 콘크리트 덩어리를 치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 원통 조각을 걷어 실어 내고 바닥을 정리하고 나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 구멍 하나만 뚫는 작업도 오시나요
- 한 곳이어도 갑니다. 장비를 세우는 준비는 어차피 한 번이라, 개수가 적다고 거절하지 않습니다.
- 아파트에서도 작업할 수 있나요
- 세대 안쪽은 대체로 진행합니다. 다만 외벽이나 공용부를 건드리는 경우에는 관리 주체에 확인이 필요한 건물이 있습니다.
- 한 자리에 얼마나 걸리나요
- 장비를 세우고 탐사하는 준비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준비가 끝나면 뚫는 시간 자체는 길지 않습니다.
- 물을 쓰면 실내가 젖지 않나요
- 관통부 아래에 물받이와 흡수재를 대고 받아 냅니다. 젖으면 안 되는 마감이면 건식으로 바꿀 수 있는지 함께 봅니다.
- 빠져나온 콘크리트 조각은 누가 치우나요
- 저희가 걷어 실어 냅니다. 바닥에 남은 가루와 물기까지 정리하고 나옵니다.
시공 지역
서울·경기·인천·충청·대전·세종·강원·전북 전 지역
서울과 경기, 인천을 중심으로 충청과 대전, 세종까지 다니고 일정이 맞으면 강원과 전북도 갑니다. 이동이 긴 권역은 비트 규격을 넉넉히 싣고 가 그날 안에 마무리합니다.
시공 지역 전체 보기뚫을 자리를 찍어 보내 주십시오
벽면과 반대편을 한 장씩, 통과시킬 관의 규격만 적어 주시면 지름과 방식을 먼저 잡아 드립니다. 급한 건이면 통화로 순서를 정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