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선정 기준
코어 타공 업체 고를 때 볼 것
뚫은 자리는 지우개로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잘 뚫는 곳보다 뚫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는지를 먼저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의할 때 이런 걸 묻는지 보십시오
벽 반대편을 물어보는가
관통 후 무엇이 나오는지 확인하지 않고 지름만 묻는다면 보양 계획이 없다는 뜻입니다.
통과시킬 관의 규격을 묻는가
지름은 관 바깥지름과 보온재 두께에서 나옵니다. 이걸 묻지 않으면 치수가 맞을 근거가 없습니다.
매립물 확인 방법을 말하는가
탐사를 어떻게 하는지, 철근에 닿으면 어떻게 할지를 미리 설명해 주는 곳이 낫습니다.
물을 쓸 수 있는지 묻는가
실내 여건에 따라 습식과 건식이 갈립니다. 이 질문이 없으면 현장에서 준비가 어긋납니다.
마감 범위를 먼저 정하는가
구멍까지인지 슬리브와 실링, 캡까지인지를 처음에 못 박아 두면 뒤에 다툴 일이 없습니다.
장비를 맞춰 오는지가 갈림길입니다
코어 작업은 가진 장비 안에서 해결하려다 일이 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탠드를 고정해야 할 지름인데 손으로 잡고 뚫으면 구멍이 기울고 입구가 깨집니다. 벽 두께보다 비트가 짧은데 연장 로드가 없으면 반대편에서 다시 뚫어 들어가다가 두 구멍이 어긋나 버립니다.
그래서 현장 조건을 듣고 그에 맞는 비트와 스탠드, 집진 장비를 챙겨 오는지가 결과를 가릅니다. 저희가 사진과 관 규격을 먼저 여쭙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무엇을 싣고 갈지가 통화에서 정해져야 하루가 매끄럽게 끝납니다.
직접 시공인지도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중간에서 받아 넘기는 구조면 현장에서 조건이 달라졌을 때 결정이 한 번에 나지 않습니다. 저희는 상담한 사람이 그대로 현장에 갑니다.
이런 답이 돌아오면 다시 물어보십시오
- 무슨 벽이든 상관없다며 벽체 종류를 묻지 않는 경우
- 철근이 나와도 그냥 밀고 간다고 말하는 경우
- 먼지와 물 처리를 어떻게 할지 설명하지 못하는 경우
- 빠져나온 콘크리트 조각을 누가 치우는지 정하지 않는 경우
- 작업 후 틈을 막는 일이 별개라고만 하고 범위를 안 정하는 경우
- 공동주택인데 관리 주체 협의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경우
저희가 일하는 방식
| 항목 | 구일건축설비 기준 |
|---|---|
| 상담 | 연중무휴로 받고, 작업 중이면 끝나는 대로 다시 연락드립니다 |
| 시공 | 상담한 사람이 장비를 싣고 현장에 직접 들어갑니다 |
| 출장 범위 | 서울·경기·인천·충청·대전·세종·강원·전북까지 움직입니다 |
| 사전 확인 | 탐사와 반대편 상태 확인을 마친 뒤 중심을 잡습니다 |
| 마감 | 슬리브와 실링, 캡까지 범위를 정해 두고 그대로 끝냅니다 |
| 사후 | 손댄 부위에 문제가 생기면 3년 안에는 다시 방문해 봅니다 |
이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소규모 작업도 맡아 주시나요
- 구멍 한 곳이어도 갑니다. 다만 거리가 먼 현장은 다른 일정과 묶어 움직이는 편이라 날짜를 맞춰 드립니다.
- 작업 후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되나요
- 손댄 부위에서 생긴 문제면 다시 방문해 확인하고 보수합니다. 3년을 기준으로 두고 봅니다.
- 설비 업체와 같이 들어가도 되나요
- 됩니다. 배관 설치 일정에 맞춰 타공만 먼저 끝내 두는 방식으로도 많이 진행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