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지역

코어 타공 출장 가능 지역

코어 장비는 스탠드와 비트, 물통까지 한 세트로 움직입니다. 이동 거리가 하루 일정에 그대로 반영되므로 권역별로 잡는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권역별 대표 지역

목록에 없는 시군구도 일정만 맞으면 움직입니다. 건물 위치를 알려 주시면 그날 갈 수 있는지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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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거리가 일정에 미치는 영향

타공 자체는 준비가 끝나면 오래 걸리지 않는 작업입니다. 대신 스탠드와 비트, 물 공급 장비를 내려 세우는 준비가 매번 붙습니다. 그래서 이동이 긴 권역은 그날 한 건물만 잡아 세우고 거두는 시간을 넉넉히 둡니다.

반대로 이동이 짧은 구간은 같은 날 두 군데를 도는 일정도 나옵니다. 급한 자리가 생겼다면 그 사이에 끼울 여지가 있는지 확인해 드리니 촉박한 사정은 숨기지 말고 말씀해 주십시오.

한 건물에서 뚫을 자리가 여러 곳이면 나눠 부르시는 것보다 모아서 한 번에 진행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스탠드를 세우고 물을 끌어오는 준비가 한 번으로 끝나 전체가 짧아집니다.

장마철과 한겨울에는 바깥 작업이 밀립니다. 외벽에서 냉각수를 쓰는 구간은 날씨를 타므로, 마감 기한이 걸린 공사라면 넉넉히 앞당겨 연락 주시는 쪽이 안전합니다.

건물 유형별로 미리 확인하는 것

건물 유형날짜를 정하기 전에 보는 것
도심 상가영업이 멈추는 시간과 장비를 세울 주차 자리를 먼저 봅니다
주택가 다세대소음이 문제가 되므로 낮 시간대로 붙이고 이웃 고지를 확인합니다
아파트 단지공용부나 외벽을 건드리는지에 따라 사전 협의 여부를 확인합니다
공장·창고설비가 멈추는 날에 맞춰 하루를 길게 쓰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사무실 건물아래층 천장 마감이 있어 보양 준비를 더 챙겨 갑니다
외곽 단독주택왕복 거리가 있어 필요한 비트를 넉넉히 실어 한 번에 끝냅니다

먼 현장일수록 미리 챙기는 것

코어 작업에서 가장 곤란한 상황은 현장에 도착해 보니 필요한 지름의 비트가 없는 경우입니다. 되돌아갔다 오는 시간이 그대로 하루를 잡아먹기 때문에, 거리가 있는 권역은 예상되는 지름의 앞뒤 규격까지 여유 있게 실어 갑니다.

물을 어디서 받을지도 먼 현장일수록 먼저 정합니다. 건물 안에 쓸 수 있는 수도가 있으면 그대로 연결하고, 없으면 물을 담아 가야 하므로 준비하는 양이 달라집니다. 이 한 가지가 정해지지 않은 채 출발하면 현장에서 시간이 흘러갑니다.

빠져나온 콘크리트 조각과 슬러리를 어떻게 내갈지도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도심에서는 차를 대 둘 자리가 마땅치 않아 조각을 담아 바로 싣는 편이고, 외곽에서는 한쪽에 모아 두었다가 마지막에 한 번에 실어 나옵니다.

출장이 되는지 물으실 때 같이 적어 주시면 좋은 것

  • 건물이 자리한 시군구와 가까운 큰길이나 지하철역
  • 작업할 자리가 몇 층이고 실내인지 외벽인지
  • 장비를 실은 차가 건물 앞까지 들어갈 수 있는지
  •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는지, 계단으로 올려야 하는지
  • 물을 받아 쓸 수 있는 자리가 가까이 있는지
  • 관리실이나 이웃에 미리 알려야 하는 건물인지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