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금천구 코어 타공 공장 호실 덕트 배관 관통
금천구는 사무실처럼 보이는 건물 안에서 실제로 기계를 돌리는 호실이 많아, 설비 한 대가 들어올 때마다 굵은 관이 벽을 건너야 합니다.
설비 종류로 갈리는 지름과 자리
| 들어오는 설비 | 관통부에서 따지는 것 |
|---|---|
| 집진기 덕트 | 굵기가 커서 한 번에 낼 수 있는 벽 두께인지와 비트를 물릴 스탠드 높이를 봅니다 |
| 압축 공기 배관 | 지름은 작지만 기계마다 가지가 갈라져 구멍 개수가 늘어납니다 |
| 냉각수 순환 배관 | 보내는 관과 돌아오는 관이 짝으로 지나가 나란히 두 자리를 잡습니다 |
| 동력 전선 | 굵은 선이 급하게 꺾이지 않도록 높이를 배전반과 맞춥니다 |
| 국소 배기 팬 | 밖으로 내보낸 공기가 이웃 호실 창으로 들어가지 않는 면을 고릅니다 |
가산과 독산, 시흥의 현장 조건
가산 쪽 대형 건물은 화물용 승강기와 하역장이 갖춰져 있어 무거운 장비를 올리는 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대신 하역장 사용 시간이 호실끼리 겹치고, 복도에 물건을 내려놓지 못하게 하는 건물이 많습니다. 내린 장비를 곧장 호실 안으로 들일 수 있게 도착 시각을 미리 맞춥니다.
독산과 시흥 일대에는 단층이나 저층으로 지은 오래된 작업장과 창고가 남아 있습니다. 벽이 콘크리트가 아니라 블록을 쌓고 겉에 판을 덧댄 구조인 곳이 적지 않아, 겉판과 속벽을 따로 뚫습니다. 지붕 아래 벽은 철골에 얇은 판만 붙어 있기도 해서 그런 면은 코어 장비가 아니라 다른 공구가 맞는다고 말씀드립니다.
금천 쪽 주택가와 맞닿은 작업장은 밖으로 나가는 소리와 냄새에 민감합니다. 배기구가 집 쪽을 향하면 가동을 시작한 뒤에 민원이 생기므로, 어느 면으로 뺄지는 설비 업체와 저희, 사장님이 같이 서서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설비 업체에서 받아 두면 좋은 정보
- 덕트나 관의 바깥지름과 이음 부속이 차지하는 폭
- 기계가 놓일 정확한 자리와 관이 빠져나오는 높이
- 한꺼번에 들어오는 설비인지 차례로 늘려 갈 계획인지
- 관이 건물 밖에서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 기계 반입 날짜와 그 전에 구멍이 나 있어야 하는 기한
금천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기계가 들어오기 전에 구멍만 먼저 내 둘 수 있나요
- 그 편이 훨씬 수월합니다. 바닥이 비어 있으면 스탠드를 원하는 각도로 세울 수 있고 덮어야 할 물건도 없습니다.
- 블록 벽에 굵은 덕트 구멍을 내도 버티나요
- 속이 빈 블록은 큰 지름을 내면 위쪽 줄이 내려앉을 수 있습니다. 구멍 위에 받침재를 가로질러 넣거나 테두리를 보강하는 방법을 함께 검토합니다.
- 복도 쪽으로 배관을 빼도 되나요
- 복도는 함께 쓰는 공간이라 건물 쪽 허락이 있어야 합니다. 허용하는 건물도 높이와 마감 방식을 정해 두는 경우가 많으니 규정을 먼저 받아 주십시오.
이 사이트의 작업 세분
- 구경별 타공구경별 코어 타공 파이 규격 고르기같은 벽이라도 구경이 바뀌면 장비를 잡는 방식과 걸리는 시간이 함께 달라집니다. 무엇을 통과시킬 것인지, 그 바깥지름이 얼마인지부터 재 보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자세히 보기 →
- 후드캡·환풍구후드캡 환풍구 코어 타공과 설치환풍기를 돌려도 냄새가 빠지지 않는 집은 배출구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덕트가 나갈 자리를 외벽에 내고 바깥쪽 마감까지 한 번에 끝내는 작업입니다.자세히 보기 →
- 에어컨 배관에어컨 배관 코어 타공 관통 작업에어컨 배관이 지나갈 벽을 뚫는 일은 지름보다 기울기와 위치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드레인 물이 어디로 흐를지 먼저 정해 놓고 중심을 잡습니다.자세히 보기 →
- 슬라브 타공슬라브 바닥 코어 타공과 배관 슬리브바닥을 뚫는 작업은 벽과 달리 아래층이 곧 작업장이 됩니다. 떨어지는 조각과 흘러내리는 물까지 계획에 넣어야 하루가 꼬이지 않습니다.자세히 보기 →
- 벽체·내력벽콘크리트 벽 타공과 철근 탐사벽은 겉면만 봐서는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두드려 보고 탐사기로 훑어 본 뒤에야 비트를 댈 자리가 정해집니다.자세히 보기 →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