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양천구 코어 타공 학원 상가 냉난방 배관 관통

양천구는 교실로 쓰는 상가 층이 많아, 기기를 한 대 늘릴 때마다 조용한 시간을 찾아 구멍을 내야 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교실 층에서 날짜를 잡기 전에

  • 수업 시간표

    오전이 비는 곳과 주말이 비는 곳이 건물마다 다릅니다. 같은 층 다른 호실 일정까지 들으면 겹치지 않는 틈을 찾기 쉽습니다.

  • 실외기 놓을 자리

    옥상까지 올릴지 층마다 마련된 선반에 둘지에 따라 관이 지나는 벽이 달라집니다.

  • 천장 속 여유

    천장형 기기는 배수관이 흘러갈 기울기가 나와야 합니다. 점검구를 열어 들보에서 천장판까지 남은 높이를 잽니다.

  • 복도 쪽 통행

    쉬는 시간에는 복도로 학생이 몰립니다. 장비와 전선이 통로를 가로지르지 않도록 놓을 자리를 먼저 정합니다.

목동과 신정, 신월의 건물이 다른 점

목동 중심부는 대단지 사이사이에 학원이 층층이 들어찬 상가 건물이 서 있습니다. 교실을 쪼개거나 합칠 때마다 냉난방기 위치가 바뀌고, 그때마다 냉매관과 배수관이 지나갈 길을 다시 내야 합니다. 여러 번 고쳐 쓴 층은 벽마다 예전 구멍이 남아 있어, 다시 쓸 수 있는 것과 막아야 할 것을 먼저 나눕니다.

단지 안 세대는 지은 지 오래된 동이 많아 벽 두께가 요즘 건물과 다릅니다. 주방과 욕실을 고치면서 배기구를 옮기려는 요청이 들어오는데, 외벽 쪽은 단지 차원에서 정해 둔 기준이 있는지 확인이 끝나야 손을 댑니다.

신정과 신월 쪽은 저층 주택과 작은 근린 상가가 이어집니다. 건물 한 채에 주인 세대와 세입 세대가 함께 사는 경우가 흔해, 한 집 작업이 위아래 집 생활과 바로 맞닿습니다. 소리가 큰 구간을 낮 시간 한가운데로 모으고, 시작 전에 이웃 세대에 시간을 알려 두시도록 권합니다.

사진을 보내실 때 같이 찍으면 좋은 곳

  • 기기를 달 천장이나 벽면 전체가 보이는 한 장
  • 실외기를 놓으려는 자리와 그곳까지 이어지는 바깥 벽
  • 같은 층에 이미 달려 있는 다른 기기의 배관이 빠져나간 구멍
  • 천장 점검구를 열고 안쪽을 비춘 모습
  • 분전반 뚜껑을 연 상태와 그 주변 벽
  • 건물 뒤편이나 옆면처럼 평소 잘 보지 않는 쪽의 외관

양천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학원 방학 중에 여러 대를 한꺼번에 달려고 합니다
대수와 위치를 한 번에 정리해 주시면 구멍 순서를 묶어 몰아서 냅니다. 장비를 세웠다 접는 횟수가 줄어 전체 기간이 짧아집니다.
예전 배관 구멍이 남아 있는데 새 기기에 써도 되나요
새 기기의 관 묶음이 들어갈 굵기인지, 바깥쪽으로 물이 흐르게 뚫려 있는지 두 가지를 봅니다. 둘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옆에 새로 내고 옛것은 메웁니다.
주택 위층에 주인집이 사는데 양해를 어떻게 구하나요
소리가 나는 시간이 대략 얼마나 되는지 미리 말씀드리니 그대로 전해 주시면 됩니다. 필요하면 작업 당일 저희가 직접 인사드리고 시작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