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성북구 코어 타공 세대 환기 급배기구 관통

성북구는 산자락을 따라 오래된 주택과 새 단지가 섞여 있고, 창을 열어 두기 어려운 집에서 환기 설비를 들이려는 요청이 꾸준합니다.

환기 종류별로 필요한 구멍

설비구멍에서 따지는 것
욕실 배기 팬습한 공기가 벽 속에 머물지 않도록 바깥으로 살짝 내리막을 줍니다
열 교환 환기 장치들이는 구멍과 내보내는 구멍을 충분히 떨어뜨려 공기가 되돌아오지 않게 합니다
창 없는 방의 급기구찬 바람이 침대나 책상으로 바로 닿지 않는 높이를 고릅니다
세탁실과 건조기 배기보풀이 쌓이는 관이라 꺾임이 적은 곧은 길을 냅니다
지하 창고 제습바깥 지면보다 높은 자리에 내어 빗물이 거꾸로 들지 않게 합니다

길음·월곡 단지와 정릉·장위·석관 주택

길음과 월곡 쪽에는 큰 단지가 능선을 따라 계단식으로 들어서 있습니다. 세대 안에 환기 장치를 더 놓거나 욕실 팬을 힘센 것으로 바꾸면서 기존 구멍보다 굵은 자리를 찾는 요청이 들어옵니다. 고층 세대는 바깥에서 손이 닿지 않으므로 캡을 안에서 끼우는 방식을 전제로 지름을 잡습니다.

정릉은 골짜기를 따라 주택이 길게 놓여 있고, 뒤쪽이 산에 바짝 붙은 집이 많습니다. 산 쪽 벽은 해가 덜 들어 늘 눅눅한 편이라, 그 면으로 내보낸 습한 공기가 빠지지 못하고 벽을 적시기도 합니다. 가능하면 트인 쪽 면을 고르고, 어쩔 수 없으면 관을 처마 밖까지 길게 뺍니다.

장위와 석관 일대는 오래된 다세대와 새로 짓는 건물이 뒤섞여 있습니다. 옆 필지에서 공사가 진행 중이면 지금은 비어 있는 면이 곧 다른 건물 벽에 가려질 수 있어, 구멍이 향하는 쪽의 앞날까지 한 번 여쭙고 방향을 정합니다.

위치를 고를 때 피하는 자리

  • 가스 보일러 배기통 바로 옆이나 그 위쪽
  • 이웃집 창과 정면으로 마주 보는 지점
  • 빗물받이 홈통이 지나가는 세로 줄
  • 실외기 바람이 곧장 불어 들어오는 방향
  • 눈이 쌓이거나 낙엽이 몰리는 낮은 턱 위
  • 붙박이장 뒤처럼 나중에 손을 넣을 수 없는 곳
  • 지붕 끝에서 빗물이 그대로 떨어지는 낙수 자리

성북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환기 장치 구멍 두 개를 나란히 내도 되나요
너무 가까우면 내보낸 공기를 다시 빨아들입니다. 장치 설명서에 적힌 최소 간격을 따르고, 벽 폭이 모자라면 한쪽을 다른 면으로 돌립니다.
욕실에 창이 없어 팬을 달려는데 어디로 빼야 하나요
욕실 벽이 바깥과 닿아 있으면 그대로 내고, 안쪽에 갇힌 욕실이면 천장 속으로 덕트를 끌어 가장 가까운 외벽까지 가야 합니다. 그 길에 들보가 있는지 점검구로 확인합니다.
구멍을 내면 겨울에 춥지 않나요
바람막이 날개가 달린 캡을 쓰고 관 둘레를 단열재로 감싸면 체감이 크지 않습니다. 쓰지 않을 때 닫을 수 있는 덮개형도 있으니 용도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달아 둔 뒤에는 캡 안쪽 망에 낀 먼지를 철마다 털어 주셔야 바람이 막히지 않습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