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성남 코어 타공 신도시 리모델링 환기 관통
성남은 한 도시 안에 계획된 신도시와 비탈진 옛 시가지, 새 업무 지구가 나란히 있어 같은 지름이라도 준비가 세 갈래로 나뉩니다.
세 가지 성격의 동네
분당은 야탑에서 이매, 서현으로 이어지는 계획 주거지입니다. 입주한 지 오래된 단지가 많아 내부를 통째로 바꾸는 공사가 꾸준하고, 그때 열을 되돌려 쓰는 환기 장치를 천장에 새로 매다는 집이 늘었습니다. 장치에서 바깥으로 나가는 급기와 배기 두 줄이 필요해 외기에 닿는 벽에 구멍이 한 쌍 생깁니다.
두 구멍은 너무 붙으면 내보낸 공기를 곧바로 다시 빨아들입니다. 그래서 간격을 벌리되, 발코니 확장으로 창호 옆 벽이 좁아진 세대에서는 낼 수 있는 자리가 한정됩니다. 기둥처럼 보이는 두꺼운 부분은 건물을 받치는 벽체일 수 있어 피하고, 창 위나 날개벽 가운데 허용되는 곳을 장치 업체와 같이 고릅니다.
판교는 사정이 전혀 다릅니다. 연구와 개발 업무가 들어찬 건물이라 서버실 냉방, 실험 장비 배기, 층을 오르내리는 통신 묶음 때문에 바닥을 뚫는 건이 많습니다. 수정구와 중원구 쪽 옛 시가지는 가파른 길에 다세대가 층층이 서 있어 장비를 메고 계단을 오르는 날이 됩니다.
업무 건물 바닥을 뚫기 전에
건물 관리 승인
공용 설비가 지나는 층은 시설 담당 부서의 작업 허가가 있어야 장비를 들일 수 있습니다. 신청에 필요한 위치도와 공정 설명은 저희가 써 드립니다.
이중 바닥 아래
바닥판을 들어 올려 쓰는 사무실은 판 밑에 전원과 통신선이 이미 깔려 있습니다. 판을 넓게 걷어 선을 옆으로 치운 다음 콘크리트 면을 드러냅니다.
아래층 천장 속
밑에 있는 회사의 천장 안으로 조각과 물이 떨어지므로 그쪽 점검구를 열 수 있는지 먼저 여쭙습니다. 열 수 없으면 물을 쓰지 않는 방식으로 돌립니다.
감지기와 살수 설비
가루가 날리면 화재 감지기가 반응할 수 있습니다. 작업 구역 감지기를 잠시 덮어 두는 조치를 방재실과 약속하고 시작합니다.
성남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환기 장치 구멍 두 개를 한 번 방문에 끝낼 수 있나요
- 같은 벽면이면 스탠드를 옆으로 옮겨 이어서 뚫습니다. 두 자리 지름이 같아 비트를 바꿀 일도 없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 확장한 발코니 쪽 벽은 뚫어도 괜찮은가요
- 창호 틀을 받치는 부분과 단열재 두께를 본 뒤 판단합니다. 틀에 너무 가까우면 창이 뒤틀릴 수 있어 여유를 두고 중심을 잡습니다.
- 퇴근 뒤 밤에만 작업할 수 있는 사무실인데 가능한가요
- 가능합니다. 건물이 정한 야간 출입 절차에 맞춰 명단과 차량을 미리 올려 두고, 아침 출근 전에 바닥판을 원래대로 덮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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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