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안양 코어 타공 학원 병의원 층 냉난방 배관 관통

아이들이 수업을 듣고 환자가 누워 있는 건물에서는 소리와 가루를 낼 수 있는 시간이 하루에 몇 토막뿐이라, 그 토막에 일을 끼워 넣는 계획이 먼저입니다.

시설마다 비는 시간

시설관통 공정을 넣는 때
보습 학원오전부터 이른 오후까지 교실이 비어 그 사이에 소리 나는 일을 몰아 둡니다
독서실과 스터디 공간종일 조용해야 하는 곳이라 쉬는 날을 통째로 받습니다
의원과 치과점심 휴진 시간은 짧아 준비만 해 두고 진료가 끝난 저녁에 뚫습니다
입원실이 있는 병원환자를 옮길 수 없는 층은 물 없이 가루를 빨아들이는 방식만 씁니다
어린이 대상 교습소가루가 남지 않도록 끝난 뒤 닦는 시간을 따로 잡아 둡니다
약국과 일층 점포손님 출입문 쪽을 피해 뒤편 벽에서 들어갑니다

신도시 상가와 옛 도심 건물

안양은 동쪽 평촌에 반듯한 계획 주거지가 있고, 범계와 평촌 역 주변으로 학원과 의원이 층마다 간판을 건 건물이 길게 이어집니다. 저녁이면 통학 차량이 건물 앞을 메우는 동네라 오후 늦게는 차를 대기도, 장비를 들고 승강기를 타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오전 일찍 들어가 점심 전에 빠지는 일정을 먼저 권합니다.

이런 건물의 방 사이 벽은 콘크리트가 아니라 가벼운 판이나 블록인 경우가 많고, 진짜 콘크리트는 복도와 계단실, 승강기 둘레에 있습니다. 실외기가 옥상이나 뒤편 발코니에 모여 있어 관이 결국 복도 쪽 벽을 한 번은 넘어야 합니다. 그 벽이 불과 연기를 막는 구획이면 관 둘레를 불에 견디는 재료로 채워야 해서 채움재를 따로 챙깁니다.

서쪽 안양역 일대와 비산 쪽은 건물 나이가 더 많습니다. 인덕원 방면에는 작은 제조 업체와 사무실이 한 건물에 층층이 든 업무 시설이 늘고 있어, 한 번 나선 길에 교습 시설과 작업장처럼 성격이 다른 두 곳을 묶을 수 있습니다.

천장 속에서 미리 찾아 두는 것

  • 화재 때 물을 뿌리는 배관의 가지 줄기
  • 전등과 감지기로 가는 전선 다발
  • 옆 칸 기기에서 넘어온 기존 냉매 관
  • 건물 공용 환기 덕트가 지나가는 높이
  • 천장 틀을 매단 볼트가 박힌 줄

안양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수업 중인 옆 교실이 있는데 소리가 얼마나 나나요
콘크리트를 가는 동안에는 벽 너머에서도 대화가 어려울 만큼 울립니다. 시험 기간이나 수업 시간은 피하고 비는 시간표를 받아 그 안에 넣습니다.
천장을 다 뜯어야 하나요
뚫을 벽 앞의 천장판 몇 장만 내리면 됩니다. 끼워 넣는 식의 판이면 원래대로 올려 두고, 고정된 판이면 점검구를 하나 내자고 말씀드립니다.
진료 장비가 있는 방인데 가루가 걱정됩니다
장비를 비닐로 싸고 방문을 닫은 채 흡입기를 비트 바로 옆에 붙여 돌립니다. 끝난 뒤 바닥과 선반 위를 젖은 걸레로 한 번 더 훑습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