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흥시
시흥 코어 타공 바닷가 신도시와 공단 외벽 관통
시흥은 바다를 낀 서쪽과 내륙 주거지의 조건이 뚜렷이 달라, 같은 구멍이라도 바깥 마감에 들이는 공이 건물이 선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권역마다 먼저 따지는 조건
| 권역 성격 | 먼저 따지는 조건 |
|---|---|
| 바닷가 택지의 주거와 상가 | 바람을 정면으로 받는 면인지, 캡 재질이 녹에 견디는지 |
| 공단 안 생산동 | 기계가 도는 시간과 바닥에 물을 흘려도 되는 구역 |
| 포구 주변 점포 | 수조와 주방 배수가 지나갈 바닥 관통 여부 |
| 내륙 쪽 오래된 아파트 | 세대 벽이 구조체인지와 단지의 공사 허용 시간 |
| 새로 조성된 택지 단지 | 미리 묻어 둔 슬리브가 남아 있는지 |
바닷바람이 닿는 면은 마감이 다릅니다
배곧은 갯벌을 메워 올린 땅에 주거와 상업 건물이 들어선 곳이고, 월곶은 포구를 끼고 음식점이 모여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소금기가 실려 옵니다. 일반 철판으로 된 캡은 몇 해 지나지 않아 녹물이 벽을 타고 흐르므로 스테인리스 계열로 고르고, 고정 나사까지 같은 재질로 맞춥니다.
바람이 센 면에서는 비가 옆으로 들이칩니다. 구멍 축을 바깥으로 낮추는 것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어, 캡 위쪽 실링을 두 겹으로 올리고 아래쪽에는 물이 빠질 틈을 남깁니다. 실링재도 햇볕과 염분에 오래 버티는 종류로 바꿔 씁니다.
정왕 쪽 공단은 중소 규모 생산동이 블록마다 줄지어 있습니다. 기계 배치를 바꾸면서 집진 덕트나 유틸리티 배관 자리가 새로 필요해지고, 바닥이 두꺼운 기계 기초 위에 놓인 경우도 있습니다. 은행과 목감은 주거 단지가 중심이라 냉방기 배관과 환기구 요청이 대부분입니다.
생산동 작업 전에 받아 두는 정보
- 덕트나 관이 지나갈 벽의 안쪽과 바깥쪽 사진 한 장씩
- 천장 크레인이나 선반이 장비 세울 자리를 가리는지
- 바닥에 흐른 물이 모이는 배수구의 위치
- 분진에 민감한 제품이 가까이 쌓여 있는지
- 지게차가 오가는 통로와 겹치는 시간
시흥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바닷가라 캡이 금방 녹슨다는데 방법이 있나요
- 재질을 스테인리스로 고르고 나사와 고정 철물도 같은 계열로 맞추면 수명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미 녹이 번진 기존 캡은 떼어 내고 벽면을 닦은 뒤 새로 붙입니다.
- 공단 건물 바닥이 유난히 두껍다고 들었습니다
- 기계 하중을 받는 바닥은 일반 층보다 두껍게 친 경우가 있습니다. 두께를 미리 알 수 없으면 긴 비트와 연장 로드를 함께 싣고 가서 현장에서 맞춥니다.
-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바깥 마감을 하나요
- 실링재는 면이 젖어 있거나 먼지가 날리면 제대로 붙지 않습니다. 관통까지만 끝내고 임시로 막아 둔 뒤, 날이 잦아들면 다시 와서 캡을 붙이는 쪽을 택하기도 합니다.
이 사이트의 작업 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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