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평구 코어 타공 지하 점포 환기 배수 관통

땅 밑 공간은 창이 없어 공기를 기계로 넣고 빼야 하고 물도 퍼 올려야 해서, 지하 한 칸을 가게로 쓰려면 관통부가 지상보다 많이 필요합니다.

지하 공간에서 요청이 들어오는 자리

  • 바깥 공기를 끌어 내리는 급기 덕트 통로
  • 탁한 공기를 지상으로 밀어 올리는 배기 덕트 통로
  • 모아 둔 물을 펌프로 올려 보내는 압송 관 자리
  • 습기 제거기에서 나온 물을 집수정으로 보내는 호스 구멍
  • 지상 실외기와 이어지는 냉매 관 통로
  • 통신선과 전원선을 층 위에서 내려받는 바닥 구멍

역 주변 상권의 땅 밑

부평은 큰 환승역을 가운데 두고 지상과 지하에 가게가 겹겹이 들어찬 오래된 상권입니다. 역에서 뻗은 골목마다 건물 지하에 노래 연습장과 주점, 연습실, 창고가 자리 잡고 있고, 주인이 바뀌어 용도를 고칠 때마다 공기 길과 물길을 다시 내야 합니다. 삼산 쪽 택지 상가도 지하 한두 층을 점포로 쓰는 건물이 흔합니다.

지하 벽은 건물 무게와 흙 누르는 힘을 함께 받느라 지상 벽보다 두껍고 철근이 굵습니다. 한 번 들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길고, 비트가 철근에 닿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게다가 사방이 막힌 방이라 모터 소리가 밖으로 빠지지 못하고 안에서 되울려, 귀마개 없이는 옆 사람 말이 들리지 않을 정도가 됩니다.

십정과 일신 쪽 주택가 반지하는 또 다른 조건입니다. 바닥이 길보다 낮아 큰비에 물이 창턱까지 차오를 수 있는 집이 있고, 그런 집 벽에 낮게 구멍을 내면 빗물 들어올 길을 하나 더 만드는 셈입니다. 구멍은 되도록 높이, 길바닥보다 충분히 위에서 잡습니다.

지상 작업과 달라지는 점

구분지하에서 달리 준비하는 것
전원분전반이 오래돼 용량이 모자라면 지상에서 선을 끌어 내립니다
조명작업등을 따로 켜 벽면 표시가 그림자에 묻히지 않게 합니다
조각 반출계단으로만 나갈 수 있어 덩어리를 잘게 쪼개 자루에 담습니다
마감 건조채움재가 습기 때문에 더디 굳어 다음 공정까지 시간을 더 둡니다
소리 전달위층 바닥을 타고 울리므로 일층 가게 영업 전후로 나눠 잡습니다

부평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지하 벽을 뚫으면 흙이나 물이 밀려 들어오지 않나요
바깥이 흙인 벽은 되도록 건드리지 않고, 위층 바닥이나 계단실 쪽 벽으로 길을 돌립니다. 꼭 그 벽이어야 하면 물을 막는 슬리브와 팽창하는 채움재를 씁니다.
새벽 시간에도 작업이 되나요
주변이 상가뿐이고 윗집에 사는 분이 없으면 가게 문 닫은 뒤 새벽이 오히려 수월합니다. 건물 출입문 여는 방법만 알려 주십시오.
환기 덕트가 굵어서 계단 통로가 좁아질까 걱정입니다
피난 통로 폭은 줄이면 안 됩니다. 덕트를 납작한 모양으로 바꾸거나 다른 벽으로 올리는 길을 함께 찾아봅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