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안성 코어 타공 농가 시설 축사 설비 관통
들판 한가운데 서 있는 건물은 전기와 물이 넉넉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장비를 돌릴 여건부터 확인해야 헛걸음이 없습니다.
농가와 축사에서 들어오는 요청
- 축사 환기 팬을 달기 위해 벽에 내는 큰 원형 자리
- 급수 라인과 자동 급이 설비가 칸막이를 지나가는 구멍
- 저온 저장고 냉매 배관이 기계실로 넘어가는 관통부
- 분뇨 처리 시설로 이어지는 배수관이 기초를 지나는 자리
- 지하수 관정에서 건물 안으로 들어오는 인입 배관 구멍
- 태양광 설비 전선이 창고 벽을 넘어 분전반으로 가는 통로
읍내와 들판이 다른 조건
공도 쪽은 아파트와 상가가 모인 주거지이고, 안성 시내는 오래된 상가와 주택이 이어집니다. 이 구역에서는 냉난방기 배관과 주방 배기처럼 도시형 요청이 대부분이라 준비도 평범합니다. 건물 관리자와 시간만 맞추면 됩니다. 새로 지은 단지는 벽 속 철근 간격이 좁아 탐사에 들이는 시간을 조금 더 잡습니다.
미양과 보개, 서운 쪽으로 가면 사정이 바뀝니다. 축사와 농산물 창고, 작은 가공 공장이 논밭 사이에 떨어져 있고, 전기는 농사용으로 들어와 있어 장비가 요구하는 만큼 뽑아 쓰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차단기가 자주 떨어지는 건물이면 발전기를 싣고 갑니다.
물도 변수입니다. 지하수를 끌어 쓰는 곳은 수압이 일정하지 않아 냉각수가 끊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물통에 받아 펌프로 돌리는 방식을 기본으로 삼고, 쓰고 난 흙탕물은 논이나 배수로로 흘려보내지 않고 모아서 가져 나옵니다.
시설별로 미리 보는 조건
| 시설 | 확인하는 점 |
|---|---|
| 우사와 돈사 | 벽 아래쪽이 분뇨에 삭아 약해진 곳은 피하고 온전한 높이에서 잡습니다 |
| 계사 | 먼지가 많아 건식 대신 물을 써서 가루를 가라앉힙니다 |
| 저온 저장고 | 단열 패널 안쪽 콘크리트 턱만 뚫고 패널은 별도로 따냅니다 |
| 농기계 창고 | 기초 위 낮은 벽이 전부인 경우가 많아 관통 높이가 제한됩니다 |
| 가공 공장 | 위생 구역은 작업 뒤 세척까지 범위에 넣을지 정합니다 |
| 사료와 볏짚 창고 | 마른 먼지가 쌓인 곳은 불티가 옮겨붙지 않게 둘레를 먼저 쓸어 냅니다 |
안성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전기가 약한 창고인데 그래도 올 수 있나요
- 분전반 사진을 먼저 받아 봅니다. 모자라 보이면 발전기를 가져가므로 작업 자체가 막히는 일은 드뭅니다.
- 축사 벽에 환기 팬 자리를 여러 개 내야 합니다
- 같은 높이로 줄을 맞추는 일이 중요해 먹줄을 먼저 놓습니다. 벽이 블록이면 한 칸씩 건너 가며 뚫어 사이 벽이 버티게 합니다.
- 논 옆이라 물을 흘리면 안 되는데요
- 흘리지 않습니다. 관통부 아래에서 받아 통에 담고, 가라앉은 가루와 함께 싣고 나옵니다.
이 사이트의 작업 세분
- 구경별 타공구경별 코어 타공 파이 규격 고르기같은 벽이라도 구경이 바뀌면 장비를 잡는 방식과 걸리는 시간이 함께 달라집니다. 무엇을 통과시킬 것인지, 그 바깥지름이 얼마인지부터 재 보시면 이야기가 빨라집니다.자세히 보기 →
- 후드캡·환풍구후드캡 환풍구 코어 타공과 설치환풍기를 돌려도 냄새가 빠지지 않는 집은 배출구 자체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덕트가 나갈 자리를 외벽에 내고 바깥쪽 마감까지 한 번에 끝내는 작업입니다.자세히 보기 →
- 에어컨 배관에어컨 배관 코어 타공 관통 작업에어컨 배관이 지나갈 벽을 뚫는 일은 지름보다 기울기와 위치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드레인 물이 어디로 흐를지 먼저 정해 놓고 중심을 잡습니다.자세히 보기 →
- 슬라브 타공슬라브 바닥 코어 타공과 배관 슬리브바닥을 뚫는 작업은 벽과 달리 아래층이 곧 작업장이 됩니다. 떨어지는 조각과 흘러내리는 물까지 계획에 넣어야 하루가 꼬이지 않습니다.자세히 보기 →
- 벽체·내력벽콘크리트 벽 타공과 철근 탐사벽은 겉면만 봐서는 무엇으로 되어 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두드려 보고 탐사기로 훑어 본 뒤에야 비트를 댈 자리가 정해집니다.자세히 보기 →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