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

가평 코어 타공 펜션 객실 에어컨 배관 관통

객실이 여러 채로 흩어진 숙박 시설은 한 구멍에 걸리는 시간보다 다음 방으로 옮겨 가는 시간이 길어, 도는 순서가 하루를 정합니다.

객실 여러 곳을 한 번에 뚫을 때의 순서

  • 모든 객실을 먼저 돌며 실내기와 실외기 자리를 표시해 둡니다
  • 벽 구조가 같은 방끼리 묶어 장비 설정을 바꾸는 횟수를 줄입니다
  • 위쪽 동부터 내려오며 진행해 무거운 짐을 오르막으로 나르지 않습니다
  • 전기와 물을 끌어올 수 있는 지점을 동마다 하나씩 정합니다
  • 뚫은 방은 그 자리에서 임시 마개를 끼워 벌레와 비를 막습니다
  • 마지막에 한 바퀴 돌며 바깥 캡과 실링을 몰아서 마칩니다

계곡과 호수를 낀 숙박 시설

청평과 가평읍 쪽은 호수와 강을 따라, 북면과 상면 쪽은 계곡을 따라 펜션이 모여 있습니다. 대부분 비탈에 터를 닦아 지은 터라 건물 한쪽은 땅에 붙고 반대쪽은 높이 떠 있습니다. 실외기를 놓을 평평한 자리가 어느 쪽에 나오는지에 따라 구멍 방향이 정해집니다.

건물 구조도 한 단지 안에서 갈립니다. 본채는 콘크리트인데 별채는 목조나 경량 철골인 식이어서, 코어 장비가 필요한 방과 그렇지 않은 방을 먼저 나눕니다. 콘크리트 벽에 돌이나 나무를 붙여 꾸민 객실은 겉 장식을 살리려면 붙임재 이음에 맞춰 중심을 옮기는 편이 보기 좋습니다.

조종 쪽은 읍내와 도로변 상가, 근처 시설에서 나오는 일반 설비 요청이 섞입니다. 산이 깊은 지역이라 해가 일찍 넘어가고 겨울에는 길이 얼어, 추운 철에는 오전 늦게 들어가 해 지기 전에 빠지는 식으로 하루를 짧게 씁니다.

객실 형태별로 달라지는 점

객실 형태살피는 점
복층 객실다락 쪽 실내기는 배관이 길어져 구멍 높이를 위로 올립니다
독채형사방이 외벽이라 바람과 비가 덜 치는 면을 고릅니다
연립형옆 객실과 맞닿은 벽을 피해 바깥으로 바로 나가는 면을 씁니다
욕조가 큰 객실욕조 급배수와 온수기 배관 자리를 함께 묶어 봅니다
바비큐 데크가 딸린 객실실외기 바람이 데크로 불지 않게 반대편으로 뺍니다
축대에 기대어 지은 객실흙과 닿아 있는 벽은 건드리지 않고 드러난 면에서만 자리를 찾습니다

가평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손님이 있는 날에도 빈 방만 작업할 수 있나요
가능은 하지만 소리가 단지 전체에 울립니다. 입실 전 낮 시간에만 뚫고, 손님이 들어오는 시각 전에 장비를 내리는 식으로 맞춥니다.
방이 열 개가 넘는데 하루에 끝나나요
벽 두께와 동 사이 거리에 따라 갈립니다. 객실 배치도와 벽 사진을 주시면 며칠로 나눌지 먼저 답드립니다.
나무로 꾸민 벽인데 속이 콘크리트인지 모르겠습니다
콘센트 덮개를 열어 보거나 벽을 두드려 보면 대개 드러납니다. 그래도 애매하면 눈에 띄지 않는 곳에 가는 구멍을 내어 확인한 뒤 본 작업에 들어갑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